[골프한국 백승철 기자] 베테랑 신지애(38)가 일본여자프로골프(JLPGA)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'쌍둥이 자매 골퍼' 이와이 아키에, 이와이 치지(일본)와 우승컵을 놓고 경쟁한다. 무대인 제39회 다이킨 오키드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