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골프한국 백승철 기자] 베테랑 신지애(38)가 일본여자프로골프(JLPGA)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'쌍둥이 자매 골퍼' 이와이 아키에, 이와이 치지(일본)와 우승컵을 놓고 경쟁한다. 무대인 제39회 다이킨 오키드 ...
[골프한국 권준혁 기자] 미국프로골프(PGA) 정규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김성현(28)이 이번 주 푸에르토리코 오픈(총상금 400만달러)에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참가한다. 참가 자격을 갖춘 노승열(35)은 올 시즌 첫 정규투어 도전이 기대됐으나, 대회 개막을 앞두고 출전을 철회했다. 김성현은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(파72·7,50 ...
[골프한국 권준혁 기자] 미국프로골프(PGA) 투어 2026시즌 34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8번째 경기인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(총상금 2,000만달러)이 5일(한국시간) 밤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&로지(파72·7,466야드)에서 펼쳐진다. 올해 예정된 8개 '특급' 시그니처 이벤트 중 세 번째 대회다. 앞서 AT&T 페블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세계랭킹 15위 최혜진(27), 메이저 챔피언 김아림(31), 루키 황유민(23), 이동은(22)이 앞장서는 한국 선수들이 이번 주 중국 하이난에서 우승 도전에 나선다. 5일부터 나흘 동안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(파72·6,712야드)에서 열리는 블루베이 LPGA(총상금 260만달러, 우승상금 39만달러)는 미국여자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2022년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향해 뛰는 5년차 최혜진(27)이 블루베이 LPGA(총상금 260만달러) 첫날 경기에서 메이저 챔피언 출신들과 정면 샷 대결을 벌인다. 최혜진은 5일 낮 12시 56분(한국시간)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(파72·6,712야드) 1번홀에서 인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황유민(23)과 함께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에서 맹활약이 기대되는 루키 이동은(22)이 이번 주 중국 하이난에서 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. 방신실은 제치고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에 공식 데뷔한 28명의 신인 중 2026시즌 초반 3개 대회에서 한 번 이상 경기를 치른 선수는 한국의 황유민(23)과 잉글랜드의 미미 로즈(25) 2명이다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장타를 날리는 교포 선수 오스턴 김(미국, 한국이름 김고은)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개인 최고 순위로 마무리한 데 힘입어 세계랭킹에서도 역대 가장 높은 위치로 이동했다. 오스턴 김은 3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1계단 상승한 28위에 자리했다. 작년 초반에 세계 150위권에 머물렸던 오스턴 김은 2025시즌 최종전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3일(한국시간)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(31)가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.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첫 출전이었던 태국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 주에 두 계단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던 김효주는 이번 주 7위 자리를 지켜냈다. 김효주를 포함한 상위 7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.평점 11.91포인트를 ...
[골프한국] 최근 뇌에 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으며 그 역할과 기능에 대하여 많은 연구와 새로운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. 신체에서 뇌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게로 따졌을 때 2%에 불과하지만 신체 에너지의 20%이상을 사용할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지난주 싱가포르 대회에는 세계랭킹 상위 25명 중 22명이 출동했다. 세계 톱10 가운데 최근 몇 년간 '아시안 스윙'에서 모습을 볼 수 없는 넬리 코다(미국)만 빠졌다. 하지만 이번 주 중국 하이난 대회는 세계 1위부터 25위까지 선수 중 단 3명만 참가한다. 중국의 대표주자 인뤄닝, 한국의 간판스타 최혜진, 디펜딩 챔피언 다케다 ...
[골프한국 백승철 기자] 뉴질랜드 마지막 날 집중력을 발휘한 김홍택의 세계랭킹이 반등했다. 김홍택은 2일(한국시간)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584위를 기록하면서 1주 전보다 17계단 올라섰다. 작년 6월 한국프로골프(KPGA) 투어 백송홀딩스-아시아드CC 부산오픈을 제패한 직후에 개인 최고 랭킹인 세계 381위를 찍은 김홍택은 이후 조금씩 하락하면서 지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