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과거 메인 스폰서의 오렌지색 공을 쓰고 오렌지색 의상을 주로 착용해 '오렌지 걸'로 불렸던 최운정(36)이 모처럼 나온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대회에서 '언더파'로 출발했다. 2021년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교포 선수 오스턴 김(26·미국, 한국이름 김고은)이 중국 하이난섬 첫째 날 경기에서 화끈한 장타를 앞세운 공격적인 플레이로 상위권에 올랐다. 오스턴 김은 5일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스타플레이어 황유민(23)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2026시즌 첫 번째 컷오프 적용 대회인 블루베이 LPGA(총상금 260만달러)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. 황유민은 5일 중국 하이난섬 ...
[골프한국 백승철 기자] 베테랑 신지애(38)가 일본여자프로골프(JLPGA)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'쌍둥이 자매 골퍼' 이와이 아키에, 이와이 치지(일본)와 우승컵을 놓고 경쟁한다. 무대인 제39회 다이킨 오키드 ...
[골프한국 권준혁 기자] 미국프로골프(PGA) 정규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김성현(28)이 이번 주 푸에르토리코 오픈(총상금 400만달러)에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참가한다. 참가 자격을 갖춘 노승열(35)은 올 시즌 첫 정규투어 도전이 기대됐으나, 대회 개막을 앞두고 출전을 철회했다. 김성현은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(파72·7,50 ...
[골프한국 권준혁 기자] 미국프로골프(PGA) 투어 2026시즌 34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8번째 경기인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(총상금 2,000만달러)이 5일(한국시간) 밤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&로지(파72·7,466야드)에서 펼쳐진다. 올해 예정된 8개 '특급' 시그니처 이벤트 중 세 번째 대회다. 앞서 AT&T 페블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세계랭킹 15위 최혜진(27), 메이저 챔피언 김아림(31), 루키 황유민(23), 이동은(22)이 앞장서는 한국 선수들이 이번 주 중국 하이난에서 우승 도전에 나선다. 5일부터 나흘 동안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(파72·6,712야드)에서 열리는 블루베이 LPGA(총상금 260만달러, 우승상금 39만달러)는 미국여자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2022년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향해 뛰는 5년차 최혜진(27)이 블루베이 LPGA(총상금 260만달러) 첫날 경기에서 메이저 챔피언 출신들과 정면 샷 대결을 벌인다. 최혜진은 5일 낮 12시 56분(한국시간)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(파72·6,712야드) 1번홀에서 인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황유민(23)과 함께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에서 맹활약이 기대되는 루키 이동은(22)이 이번 주 중국 하이난에서 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. 방신실은 제치고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에 공식 데뷔한 28명의 신인 중 2026시즌 초반 3개 대회에서 한 번 이상 경기를 치른 선수는 한국의 황유민(23)과 잉글랜드의 미미 로즈(25) 2명이다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장타를 날리는 교포 선수 오스턴 김(미국, 한국이름 김고은)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개인 최고 순위로 마무리한 데 힘입어 세계랭킹에서도 역대 가장 높은 위치로 이동했다. 오스턴 김은 3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1계단 상승한 28위에 자리했다. 작년 초반에 세계 150위권에 머물렸던 오스턴 김은 2025시즌 최종전 ...
[골프한국 하유선 기자] 3일(한국시간)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(31)가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.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첫 출전이었던 태국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 주에 두 계단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던 김효주는 이번 주 7위 자리를 지켜냈다. 김효주를 포함한 상위 7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.평점 11.91포인트를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