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선 회장은 "HD현대는 필리핀과 단순한 사업 협력 관계를 넘어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"며 "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필리핀과 깊은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"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