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만남을 소개하며, 아리엘 씨가 이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"비록 사고를 당했지만 한국에 대해 늘 좋은 기억을 갖고 있고, 당시 변호사로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"라 했다고 전했습니다.